한국/경기도 서울
경복궁 폭설 2011년
꽃지킴이
2020. 10. 6. 20:43
2011년 1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쯤 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습니다
경복궁으로 들어 가볼까요?
이 이미지는 경복궁을 나올 때 아무도 없는 시점을 타서 얼른 찍은 것입니다.
근정전 측면 입니다
경회루 근처에는 사진을 담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
경회루 측면입니다
향원정
향원정 근처에도 사진을 담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.
제 사진기는 그땅 똑딱 디카인데 다들 장비들이 어마 어마 하더군요.
경복궁의 뒷문이라고 할 수 있는 신무문의 안쪽 모습니다
노무현 대통령 때에 개방이 되었다고 하네요.
바깥에서 본 신무문입니다. 안 에 보이는 사람들은 청와대 경호원들입니다.
경복궁에 왠 청와대 경비원이냐구요?
다음 그림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. 신무문 길 하나 건너에 청와대가 있네요.
눈 덮인 청와대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입니다
5시에 관람이 끝나고 사람들이 거의 다 빠졌을 때 얼른 한 컷 .... 안 족 에서 본 광화문
바깥<고궁 박물관 계단>에서 본 경복궁 측면 입니다.
막바지 눈이 기세를 더하는군요. 눈 오는 날 천둥소리는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
사위가 회색의 장막으로 덮었더랬습니다.
관람을 다한 후 가는 길에서